판매 준비 가이드
의류 쇼핑몰 포장·출고 준비물: 첫 출고 전에 정할 5가지
마지막 확인 · 작성 똑핏 운영팀
동대문에서 사입한 옷을 처음 보내기 전에 정할 것은 겉포장, 속포장, 송장 출력, 테이프, 보관 다섯 가지입니다. 이 글은 옷 종류별 택배봉투 크기, OPP·폴리백 고르는 법, 박스를 써야 하는 경우, 송장 규격을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숫자에는 출처를 붙였습니다. 접수 한도처럼 공식 기준이 있는 숫자는 공식 원문으로 확인한 것만 실었고, 봉투 규격처럼 판매처 자료에서 온 숫자는 표에 「시중 판매 규격 예시」로 표시했습니다. 택배박스 호수별 치수와 택배사별 송장 라벨 크기는 공식 원문을 찾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 품목 | 필요한 때 | 볼 것 | 처음 살 양 |
|---|---|---|---|
| 택배봉투 · 속비닐(OPP·폴리백) | 첫 출고부터 | 접은 옷 크기, 비침, 입구 접착 방식 | 가장 많이 파는 옷에 맞는 규격 한두 가지를 소량으로 |
| 송장 라벨지 · 송장 프린터 | 택배 계약을 한 뒤 | 계약 대리점의 송장 양식과 라벨 크기, 프린터 지원 여부 | 양식을 확인한 다음 그 규격 라벨지 한 묶음 |
| 박스 · 테이프 · 행거 | 여러 벌 묶음 배송, 구김에 약한 옷, 재고가 늘 때 | 박스 크기와 접수 한도, 테이프 폭, 둘 자리 | 필요해진 다음 소량으로 |
첫 출고 전에 정할 5가지
처음부터 모든 포장재를 갖출 필요는 없습니다. 첫 주문을 보내는 날 꼭 있어야 하는 것과, 출고가 늘어난 뒤에 사도 되는 것을 나눠 두면 돈과 자리를 아낄 수 있습니다.
- 겉포장첫날 꼭 필요
대부분의 옷은 접착식 택배봉투로 보냅니다. 여러 벌을 묶거나 구김에 약한 옷만 박스를 씁니다.
- 속포장첫날 꼭 필요
OPP 봉투나 폴리백으로 옷을 한 번 더 감싸면 비·먼지·손때를 막을 수 있습니다. 겉봉투가 얇거나 비친다면 첫 출고부터 함께 준비합니다.
- 송장 출력나중에 사도 됨
우체국이나 편의점에서 접수할 때는 접수처에서 송장이 처리됩니다. 택배 계약을 한 뒤에 프린터를 고릅니다.
- 테이프나중에 사도 됨
접착식 봉투만 쓰면 필요 없습니다. 박스를 쓰기 시작할 때 함께 준비합니다.
- 보관나중에 사도 됨
재고가 몇 벌일 때는 옷걸이로 충분합니다. 재고가 늘면 이동식 행거를 들입니다.
옷 종류별 택배봉투 사이즈표
택배봉투는 옷을 접은 크기보다 가로·세로가 조금 여유 있는 규격을 고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너무 크면 안에서 옷이 움직이고 남는 부분을 접어 붙여야 하며, 너무 작으면 입구 접착부가 벌어집니다. 아래 표는 판매처들이 옷 종류별로 안내하는 규격을 모은 예시입니다.
| 옷 종류 | 판매 규격 예시 (가로×세로, cm) |
|---|---|
| 티셔츠 · 얇은 옷 | 25×35 |
| 셔츠 · 얇은 니트 · 바지 | 32×40 |
| 후드 · 맨투맨 · 청바지 | 38×47 |
| 패딩 · 재킷 | 45×58 |
| 코트 · 부피 큰 아우터 | 55×80 |
※ 판매처가 자주 쓰는 규격 이름을 옮긴 것이며 공식 표준이 아닙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실제 치수는 판매처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더 큰 대형 규격(예: 70×83)도 판매됩니다. 옷을 실제로 접어 잰 뒤, 접은 크기보다 가로·세로 1~2cm 정도 여유 있는 규격을 고르세요.
규격 읽는 법: 바깥 치수, 안쪽 치수, 접착부
판매 페이지에는 바깥 치수(외경)와 안쪽 치수(내경)를 나눠 적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외경 250×350+40’은 봉투 바깥 크기가 가로 250mm, 세로 350mm이고 입구를 덮는 접착 날개가 40mm 더 있다는 뜻입니다. 옷이 실제로 들어가는 공간은 안쪽 치수이므로, 이름이 같은 규격이라도 안쪽 치수를 확인하세요.
재질 차이: HDPE, LDPE, 크라프트, 에어캡
| 재질 | 비침 | 찢김 · 뚫림 | 물기 | 특징 |
|---|---|---|---|---|
| HDPE (고밀도 폴리에틸렌) | 투명도가 낮지만 얇으면 비칠 수 있음 | 강한 편 | 비닐이라 물기에 강함 | 바스락거리는 질감, 얇게 만들기 쉬움 |
| LDPE (저밀도 폴리에틸렌) | 투명도가 높은 편 | 잘 늘어나 충격을 흡수하는 편 | 비닐이라 물기에 강함 | 부드럽고 신축성이 있음 |
| 크라프트 (종이) | 비치지 않음 | 날카로운 모서리나 젖은 상태에 약할 수 있음 | 젖으면 약해짐 | 종이 질감, 비닐 대신 쓰고 싶을 때 |
| 에어캡 봉투 | 겉면 재질에 따라 다름 | 완충재가 충격을 줄임 | 겉면 재질에 따라 다름 | 옷보다 깨지기 쉬운 부속품에 어울림 |
※ 실제 비침과 방수 정도는 봉투 두께와 첨가제(이중지, 은회색 안감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판매 페이지의 두께 표기와 안감 여부를 함께 보세요.
※ 아래 출처는 HDPE·LDPE 줄의 근거입니다. 크라프트·에어캡 줄은 재료의 일반적인 설명입니다.
출처: Essentra Components · LDPE와 HDPE의 차이(영문) · Colony Packaging · 폴리백 종류(영문)
OPP·폴리백(속비닐) 고르는 법과 재질
속비닐은 겉봉투가 젖거나 찢어졌을 때 옷을 한 번 더 지키고, 받는 사람이 처음 꺼낸 상태를 깔끔하게 만듭니다. 크기는 겉봉투와 같은 방식으로, 접은 옷보다 조금 여유 있게 고릅니다. 입구에 접착 테이프가 붙은 OPP 봉투는 따로 테이프를 쓰지 않아 포장이 빨라집니다.
| 종류 | 성질 | 어울리는 경우 |
|---|---|---|
| OPP 봉투 | 투명하고 빳빳하며 잘 늘어나지 않음, 습기를 잘 막는 편 | 접은 옷이 깔끔하게 보이게 담을 때 |
| PE 폴리백 | 부드럽고 잘 늘어남, 일반 용도로 값이 낮은 편 | 니트처럼 부피가 변하는 옷 |
| 지퍼백 | 입구를 다시 닫을 수 있음 | 반품·교환이 잦은 품목, 작은 부속품을 따로 담을 때 |
| 행거 폴리백 (옷걸이째 씌우는 긴 비닐) | 옷걸이에 건 채로 씌움 | 재킷·코트처럼 접으면 구김이 가는 옷을 보관할 때 |
출처: ClearBags · PE 봉투와 PP 봉투의 차이(영문) · 특허 공개공보 KR20100078744A(OPP 필름 정의)
옷걸이째 넣는 행거 폴리백은 출고용보다 보관용으로 많이 씁니다. 재킷이나 코트를 걸어 둔 채 먼지를 막을 수 있고, 출고할 때는 접어서 속비닐에 다시 담습니다.
박스가 필요한 경우와 택배박스 호수 보는 법
대부분의 옷은 봉투로 충분합니다. 여러 벌을 한 번에 보내거나, 구김에 약한 옷, 모양이 무너지면 안 되는 옷, 부피가 커서 봉투가 터질 것 같은 옷은 박스가 낫습니다.
해외 특송사의 의류 포장 기준 참고
DHL의 한국어 의류 포장 안내는 쉽게 손상되지 않는 옷은 봉투(플라이어)나 한 겹 골판지 상자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고급 의류는 한 벌씩 따로 싸서 두 겹 골판지 상자에 넣고, 내용물과 바깥 상자 사이에 최소 6cm 공간을 남긴 뒤 빈 공간을 완충재로 채우라고 안내합니다. 국제 특송 기준이라 국내 택배 규정은 아니지만, 봉투와 박스를 나누는 기준으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택배박스 호수는 판매처 치수로 확인하세요
우체국 박스 호수(1호, 3호 같은 이름)별 치수는 공식 규격표를 찾지 못했고, 자료마다 같은 호수의 치수가 다르게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는 호수별 치수를 싣지 않았습니다. 박스를 살 때는 호수 이름보다 판매 페이지의 가로·세로·높이를 보고, 아래 접수 한도 안에 드는지 확인하세요.
택배 접수 크기·무게 한도
| 접수 | 무게 | 크기 (가로+세로+높이) | 한 변 길이 | 알아 둘 점 |
|---|---|---|---|---|
| 우체국 소포 (창구·방문접수) | 30kg 이하 | 35cm 이상, 160cm 이하 | 100cm 이내 | 크기와 무게 중 높은 구간으로 요금이 정해짐 |
| CJ대한통운 개인 방문택배 예약 | 25kg 이하 (곡물·서적 등 일부 품목 20kg) | 160cm 이하 | 가장 긴 변 100cm 이내 | 크기와 무게 중 큰 값 기준, 1박스 상품가격 300만 원 초과는 접수 불가. 기업 계약 조건은 대리점 계약을 따름 |
※ 우체국 창구 등기소포 요금 구간은 크기 80cm 이하 · 80~100cm · 100~120cm · 120~160cm, 무게 3kg 이하부터 30kg 이하까지 여덟 단계입니다. 방문접수 소포는 5kg·80cm, 10kg·100cm, 20kg·120cm, 30kg·160cm 이하 네 단계입니다.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우체국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 같은 택배라도 회사와 계약 조건에 따라 한도가 다릅니다(위 표에서도 30kg과 25kg). 택배 계약을 했다면 대리점에서 받은 기준이 우선입니다.
출처: 인터넷우체국 국내소포 이용안내 · 요금안내(이용시 유의사항) (2026-10-29 확인) · 인터넷우체국 자주 묻는 질문(소포) (2026-10-29 확인) · CJ대한통운 개인택배 예약 · 상품 정보 유의사항 (2026-10-29 확인)
가로·세로·높이를 곱해 일정한 수로 나누는 부피 무게 계산은 우체국 국내 소포 요금 안내에 나오지 않습니다. 우체국 국내 소포는 세 변 합 구간과 무게 구간 가운데 높은 쪽으로 요금이 정해집니다.
출처: 인터넷우체국 국내소포 이용안내 · 요금안내(이용시 유의사항) (2026-10-29 확인)
송장 출력은 ‘택배 계약 → 송장 규격 → 프린터’ 순서로
송장 프린터를 먼저 사면 계약한 택배사 양식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다시 살 일이 줄어듭니다.
- 택배 계약을 할지, 우체국·편의점 접수로 시작할지 정합니다.
- 계약했다면 대리점이 쓰는 송장 양식과 라벨지 크기를 받아 둡니다.
- 그 라벨을 출력할 수 있고, 쓰려는 출력 프로그램이 지원하는 프린터를 고릅니다.
송장 라벨 크기는 택배사와 양식마다 다릅니다
‘100×150mm 라벨이면 어느 택배사든 된다’는 말을 자주 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쇼핑몰 통합관리 프로그램의 도움말을 보면 택배사와 양식마다 송장 용지 설정이 따로 있고, 100×150 크기는 그중 일부 양식에만 해당합니다. 같은 택배사 안에서도 양식이 여러 가지이고, A4 용지 출력을 지원하지 않는 양식도 있습니다. 택배사 공식 사이트에서 라벨 규격 원문을 찾지 못해 이 글에는 택배사별 크기를 싣지 않았습니다. 계약 대리점에 양식 이름과 라벨지 크기를 먼저 물어보세요.
| 물어볼 것 | 이유 |
|---|---|
| 쓰는 송장 양식의 이름 | 같은 택배사 안에서도 양식마다 라벨 크기가 다릅니다 |
| 라벨지 가로·세로 크기와 형태(롤·낱장) | 이 값으로 라벨지와 프린터 인쇄 폭을 고릅니다 |
| 송장 출력 프로그램(대리점 시스템, 쇼핑몰 통합관리 연동) | 프로그램마다 지원하는 프린터와 운영체제가 정해져 있을 수 있습니다 |
| 크기·무게 한도와 요금 구간 | 봉투로 보낼지 박스로 보낼지 정할 때 필요합니다 |
송장 프린터 고르는 기준
| 볼 것 | 확인 방법 |
|---|---|
| 인쇄 방식 | 감열식은 잉크나 리본 없이 열로 찍습니다. 감열 라벨지를 함께 써야 합니다 |
| 인쇄 폭 | 계약 양식의 라벨이 들어가는 폭인지 확인합니다 |
| 연결 방식 | USB, 블루투스, 무선랜 가운데 작업 자리에 맞는 방식인지 봅니다 |
| 운영체제 지원 | 맥과 윈도우용 드라이버를 제조사가 제공하는지 확인합니다 |
| 출력 프로그램 지원 | 쓰려는 대리점 시스템이나 통합관리 프로그램의 지원 프린터 목록에 있는지 봅니다 |
| 하루 출고량 | 출고가 많아질수록 라벨 교체 주기와 출력 속도가 중요해집니다 |
※ 특정 모델을 고르지 않고 기준만 적었습니다. 계약 양식을 확인한 뒤 그 양식을 지원하는 모델을 고르세요.
감열 라벨지 보관
감열 라벨은 열과 빛에 반응해 글자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직사광선과 높은 온도·습도를 피하고, 용제나 가소제가 든 비닐·세정제와 떨어뜨려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세요. 정확한 보관 조건은 사용하는 라벨지 제조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테이프·커터 (박스를 쓸 때만)
접착식 택배봉투만 쓴다면 테이프는 필요 없습니다. 박스를 쓰기 시작하면 박스테이프와 커터를 함께 준비합니다. 테이프 폭은 박스 크기와 무게에 맞춰 고릅니다. DHL의 의류 포장 안내는 박스의 모든 이음매를 ‘H’자 모양으로 테이핑해 막으라고 안내합니다.
커터는 손에 들고 쓰는 손잡이형과 책상에 두는 거치형이 있습니다. 포장 자리가 정해져 있으면 거치형이,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포장하면 손잡이형이 편합니다.
보관·검수: 행거·옷걸이
사입한 옷은 출고 전까지 걸어 두면 구김이 덜 가고 검수하기도 쉽습니다. 재고가 적을 때는 옷걸이와 이동식 행거로 시작하고, 먼지가 걱정되면 행거 폴리백을 씌웁니다. 출고 직전에는 오염, 올 풀림, 지퍼와 단추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처음엔 얼마나 살까: 출고량별 단계
포장재는 묶음으로 살수록 장당 값이 내려가지만, 규격을 잘못 고르면 남는 재고가 됩니다. 처음에는 적게 사서 실제로 맞는지 확인하고, 출고가 늘어나는 단계에 맞춰 준비물을 더합니다.
| 단계 | 접수 방법 | 준비물 |
|---|---|---|
| 가끔 출고 (주문이 드문드문) | 우체국 창구·방문접수, 편의점 택배 | 택배봉투 한두 규격, 속비닐 |
| 매일 출고가 생김 | 동네 택배 대리점과 계약 | 계약 양식에 맞는 송장 라벨지와 감열 프린터, 규격별 봉투 |
| 포장·출고에 하루 대부분을 쓰게 됨 | 물류 대행(풀필먼트) 업체 견적 비교 | 대행사 입고 기준에 맞춘 포장 방식 |
※ 몇 건부터 다음 단계로 가는지는 대리점과 물류 대행사마다 기준이 달라 숫자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견적을 받을 때 그 업체의 기준을 확인하세요.
어디서 살까
- 소량이거나 급할 때: 온라인 쇼핑몰. 이 글의 버튼은 쿠팡 검색 결과로 연결되지만, 같은 규격은 다른 온라인몰에서도 판매합니다.
- 대량 주문이나 로고 인쇄: 포장재 전문 판매처에 인쇄·대량 주문 견적을 받아 비교합니다.
- 직접 보고 살 때: 동대문 근처 방산시장은 포장재와 인쇄 가게가 모인 시장입니다. 사입 동선에 들러 봉투 두께와 질감을 직접 만져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어디서 사든 처음에는 규격별로 적게 사서 실제 옷을 넣어 본 뒤에 묶음으로 늘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옷 팔 때 택배봉투는 몇 cm가 좋나요?
옷을 실제로 접어 잰 크기보다 가로·세로 1~2cm 정도 여유 있는 규격이 기본입니다. 판매처들이 안내하는 예시로는 티셔츠 25×35, 셔츠·바지 32×40, 후드·청바지 38×47, 패딩·재킷 45×58, 코트 55×80cm가 있습니다. 공식 표준이 아니라 시중 판매 규격이라 판매처마다 치수가 조금씩 다릅니다.
한 사이즈만 산다면 무엇을 고를까요?
가장 많이 파는 옷을 접어 재 보고 그 크기에 맞는 규격 하나를 고르세요. 상의와 바지를 함께 판다면 중간 크기 규격이 두루 쓰이지만, 부피 큰 아우터는 따로 큰 봉투가 필요합니다.
OPP와 폴리백(PE)은 무엇이 다른가요?
OPP는 투명하고 빳빳하며 잘 늘어나지 않아 접은 옷을 깔끔하게 보여 줍니다. PE 폴리백은 부드럽고 잘 늘어나 니트처럼 부피가 변하는 옷에 어울립니다. 실제 성질은 두께와 제품마다 다르니 판매 페이지 표기를 함께 보세요.
속비닐 없이 택배봉투만 써도 되나요?
보낼 수는 있습니다. 다만 속비닐은 겉봉투가 젖거나 찢어졌을 때 옷을 지키고, 반품이 들어왔을 때 상태를 확인하기도 쉽게 해 줍니다. 겉봉투가 얇아 비친다면 속비닐을 함께 쓰는 편이 낫습니다.
봉투 대신 박스를 써야 할 때는 언제인가요?
여러 벌을 한 번에 보낼 때, 구김에 약하거나 모양이 무너지면 안 되는 옷, 부피가 커서 봉투가 터질 것 같은 옷이 박스를 쓸 때입니다. 박스로 보낼 때는 택배사의 크기·무게 한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100×150 라벨지면 어느 택배사든 되나요?
아닙니다. 송장 라벨 크기는 택배사와 양식마다 다르고, 100×150 크기는 일부 양식에만 해당합니다. 계약 대리점에 쓰는 양식 이름과 라벨지 크기를 먼저 확인한 뒤 라벨지를 사세요.
하루 몇 건부터 송장 프린터가 필요한가요?
건수보다 택배 계약 여부가 기준입니다. 우체국이나 편의점에서 접수하면 접수처에서 송장이 처리되어 프린터가 없어도 됩니다. 대리점과 계약하면 송장을 직접 출력하는 경우가 많아, 그때 계약 양식에 맞는 프린터를 고릅니다.
맥북에서도 송장 프린터를 쓸 수 있나요?
프린터 모델과 출력 프로그램에 따라 다릅니다. 제조사가 맥용 드라이버를 제공하는지, 쓰려는 대리점 시스템이나 통합관리 프로그램이 맥에서 돌아가는지 두 가지를 모두 확인하세요.
송장이 하얗게 나와요. 왜 그런가요?
감열 라벨지는 한쪽 면에만 열에 반응하는 코팅이 있어, 뒤집어 넣으면 아무것도 찍히지 않습니다. 손톱으로 살짝 긁었을 때 검게 변하는 면이 인쇄면입니다. 방향이 맞는데도 비어 나오면 프린터가 리본을 쓰는 방식으로 설정돼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택배 계약은 언제 하나요?
출고가 매일 꾸준히 생기기 시작하면 가까운 택배 대리점에 문의해 보세요. 단가, 최소 물량, 집하 시간, 송장 양식 같은 조건은 대리점마다 다르니 몇 곳의 조건을 비교한 뒤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소 택배봉투로 시작해도 되나요?
규격과 두께가 보내려는 옷에 맞는다면 가까운 생활용품점 봉투로 시작해도 됩니다. 어디서 사든 기준은 같습니다. 판매 페이지나 포장의 규격·두께 표기를 확인하고, 소량으로 실제 옷을 넣어 본 뒤에 늘리세요. 출고가 늘면 묶음 단위로 파는 곳과 장당 가격을 비교해 보세요.
편의점 반값택배로 옷을 보내도 되나요?
보낼 수 있지만 받는 사람도 편의점에서 찾아가는 방식이라 쇼핑몰 고객 배송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GS25 반값택배의 무게 구간은 5kg까지이고, 내륙 간 운임은 무게에 따라 1,900원부터 2,700원입니다. 요금은 바뀔 수 있고 크기 한도는 공식 안내에서 찾지 못했으니, 접수 전에 아래 GS네트웍스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GS네트웍스 반값택배 이용 안내 (2026-10-29 확인)
상품 사진은 장비 대신 AI로
똑핏에서는 조명과 카메라를 따로 사지 않아도 옷 사진으로 모델 착용컷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포장비까지 넣어 한 벌당 남는 돈을 계산하는 마진 계산기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옷 사진으로 모델 착용컷 만들기
- 포장비·배송비를 넣은 마진 계산기
- 가입은 무료이고 카드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출처와 갱신 기록
표·문단·자주 묻는 질문에 붙인 출처를 모았습니다. 공식 안내가 아닌 자료는 표에 「시중 판매 규격 예시」나 「일반적인 성질」로 표시했습니다. 택배박스 호수별 치수, 택배사별 송장 라벨 크기처럼 공식 원문을 찾지 못한 숫자는 싣지 않았습니다.
- 판매처·업체 자료네이버 지식iN 판매업체 답변(택배봉투 크기)
- 판매처·업체 자료포장재 판매처 블로그(옷 종류별 택배봉투 크기)
- 판매처·업체 자료Essentra Components · LDPE와 HDPE의 차이(영문)
- 판매처·업체 자료Colony Packaging · 폴리백 종류(영문)
- 판매처·업체 자료ClearBags · PE 봉투와 PP 봉투의 차이(영문)
- 참고 자료특허 공개공보 KR20100078744A(OPP 필름 정의)
- 공식 안내인터넷우체국 국내소포 이용안내 · 요금안내(이용시 유의사항) · 2026-10-29 확인
- 공식 안내인터넷우체국 자주 묻는 질문(소포) · 2026-10-29 확인
- 공식 안내CJ대한통운 개인택배 예약 · 상품 정보 유의사항 · 2026-10-29 확인 · 개인 방문택배 예약 기준. 기업 계약 조건은 대리점 계약에 따른다.
- 판매처·업체 자료플레이오토 도움말 「택배 연동 시 인쇄 용지 설정하는 방법」 · 쇼핑몰 통합관리 프로그램 도움말. 택배사 공식 규격표가 아니다.
- 판매처·업체 자료포장재 판매처 규격 표기(외경·내경·접착부)
- 공식 안내DHL Express 한국어 「의류 포장 안내」(PDF) · 국제 특송사 기준이며 국내 택배 규정이 아니다.
- 판매처·업체 자료Triton Store · 감열 라벨 보관법(영문)
- 판매처·업체 자료POSPaper · 감열지 보관 팁(영문)
- 참고 자료Wikipedia · Bangsan Market(방산시장, 영문)
- 공식 안내GS네트웍스 반값택배 이용 안내 · 2026-10-29 확인
갱신 기록
- — 처음 게시. 우체국·CJ대한통운·GS네트웍스 공식 안내 확인.